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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月29日 까치와 호랑이와 토끼까치와 호랑이와 토끼 어느 날, 호랑이 한 마리가 나무 밑을 지나다가 새끼 까치들이 깍깍거리는 소리를 들었어. 호랑이가 고개를 쭉 빼고 올려다보니, 포동포동한 새끼 까치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거든.
배고픈 호랑이는 두 눈이 번쩍 뜨였지. 호랑이는 군침을 꿀꺽 삼키고는 까치를 불러 말했어. “까치야, 까치야, 네 새끼 한 마리만 다오. 안 주면 나무 위로 올라가 네 새끼 모두 잡아먹는다.” 까치는 무서워서 새끼 까치 한 마리를 호랑이에게 주었단다. homework-2누구야?
공 뒤에 누구야? 새침데기 고양이
바구니 안에 누구야? 수선쟁이 병아리
옛날 옛날에 엄마 돼지가 아기 돼지 삼 형제를 데리고 살았어. 그런데 하루는, 더 먹일 게 없어서 제 살길을 찾아가라고 삼 형제를 떠나보냈지.
첫째 돼지는 짚을 싣고 가는 아저씨를 만났어. “아저씨, 집 짓는 데 쓰게 짚 좀 주실래요?” 아저씨가 짚을 줘서, 첫째 돼지는 짚으로 집을 지었지.
그런데 늑대가 따라와서 문을 두드리는 거야. “아기 돼지야, 아기 돼지야, 나도 좀 들어가자.” “안 돼요, 안 돼요, 털 한 가닥도 못 들어와요.” 첫째 돼지가 소리치자 늑대가 말했지. “그럼 입김을 푸푸 불고, 콧김을 훅훅 내뿜어서 네 집을 날려 버릴 테다!”
Homework-1엄마처럼 할 거야 원숭이 훌떡훌떡 나무 타고 한 손으로 대롱대롱 엄마처럼 할 거야
호랑이 부리부리 눈 부릅뜨고 큰 소리로 어흥 엄마처럼 할 거야
기린 긴 목을 쭈우욱 나뭇잎을 우물우물 엄마처럼 할 거야
얼룩말 따가닥따가닥 흙먼지 일으키며 히힝 엄마처럼 할 거야
무슨 색깔이니?
빨강 빨강 무슨 빨강? 사과 빨강 딸기 빨강 금붕어 빨강 우체통 빨강
파랑 파랑, 무슨 파랑? 풍선 파랑 모자 파랑 트럭 파랑 블록 파랑
코끼리 회색, 포도 보라, 눈사람 하양, 돼지 분홍, 당근 주황, 고구마 자주, 말 검정, 공룡 연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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